
Dear Esther
신비로운 섬을 배경으로 한 일인칭 탐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섬을 거닐며 주인공의 독백을 듣고 환경을 관찰하며 이야기의 조각을 모아나간다. 분위기 있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서사적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6,122개 중 75.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2개입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egin a journey through one of the most original first-person games of recent years.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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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걷기만으로 진행되는 1인칭 워킹 시뮬레이터로, 무인도를 탐험하며 독백을 통해 이야기를 조각조각 접하는 게임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사운드트랙, 서정적인 분위기가 뛰어나며 짧은 시간에 여운 있는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달리기와 점프가 없어 답답하고, 이렇다 할 게임성 없이 단순히 걷기만 한다는 지적이 있다. 스토리가 은유적이라 이해하기 어렵고 몰입이 되지 않는다는 불만도 있다. 전투나 퍼즐 등 전통적 게임성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둘 만하다.
좋다는 말
- 아름다운 풍경과 사운드트랙이 인상적이다
- 짧지만 여운 있는 서정적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 독특한 전자관광게임 장르의 원조격 작품이다
아쉽다는 말
- 달리기와 점프가 없어 이동이 답답하다
- 전투, 퍼즐 등 전통적 게임성이 전혀 없다
- 은유적 스토리라 이해하기 어렵고 몰입이 안 된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