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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ty Flights of Loving

63.1%리뷰 1,826₩5,5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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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칭 시점에서 실패한 강도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경험하는 실험적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고도의 수법을 부리는 사기꾼들, 사랑에 빠진 범죄자들, 그리고 예상 외의 소소한 요소들로 채워진 내러티브를 탐색하게 된다.

스팀 리뷰 1,826개 중 63.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개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surprising first-person story tells the tale of a heist gone wrong. Encounter high-flying schemers, lovelorn criminals, and more stray kittens than you can shake a stick at.

출시일
2012년 8월 20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First-PersonExperimentalWalking SimulatorShortNarrativeExplorationInteractive FictionFPSNoirStory RichSurrealAtmosphericComedyAdventureSingleplayerExperienceIndieCasualGreat Soundtrack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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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연출과 장면 전환으로 서사를 전달하는 1인칭 인터랙티브 픽션 게임이다. 함께 수록된 전작 Gravity Bone과 개발자 코멘터리를 포함해 독특한 연출 시도와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반면 지나치게 짧고 난해하며 조작감이나 게임성이 거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서사가 뻔하고 임팩트가 없으며 무슨 의미인지 와닿지 않는다는 불만도 여러 리뷰에서 나타난다. 예술성만 내세우고 플레이 경험을 소홀히 한 게임이라는 강한 비판도 있다.

좋다는 말

  • 짧은 장면 전환과 연출로 서사를 전달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 개발자 코멘터리를 통해 제작 의도를 엿볼 수 있다
  • 전작 Gravity Bone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쉽다는 말

  • 플레이 시간이 지나치게 짧고 게임성이 거의 없다
  • 화면 전환이 성가시고 조작감이 부족하다
  • 서사가 뻔하고 임팩트가 없어 의미가 와닿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