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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s of Fear (2016)

88.6%리뷰 27k₩21,000201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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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에 빠진 화가가 완성하지 못한 걸작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낡은 저택을 헤매는 심리 호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계단을 오르고 문을 열며 탐험하면서 화가의 뒤틀린 정신이 만들어낸 초현실적인 공간들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26,616개 중 88.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97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Bloober Team SA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1인칭 심리 호러 게임으로, 자신의 걸작을 완성하기 위해 제정신을 잃는 대가마저 마지않는 화가가 되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빅토리아 양식의 대저택을 탐험하세요.

개발/유통
Bloober Team SA
출시일
2016년 2월 15일
가격 이력
₩2,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3
DLC
2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Psychological HorrorAtmosphericWalking SimulatorFirst-PersonSingleplayerStory RichIndieAdventureMultiplayerPsychedelicDarkPuzzleExplorationGreat SoundtrackMysteryLovecraftianSurrealSurvival Horror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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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화가의 저택을 무대로 한 1인칭 공포 게임이다. 뒤돌면 공간이 바뀌어 있는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고, 분위기와 미술 표현으로 압박감을 만들어내는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반면 초반 30분이 지나면 같은 연출이 반복돼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배경이 지나치게 어두워 잘 보이지 않는다는 성토도 있다. 걷는 연출 때문에 화면이 울렁여 멀미가 난다는 평, 게임 내 지구본의 동해 표기를 문제 삼는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뒤돌면 공간이 바뀌어 있는 연출이 강렬하다
  • 분위기와 미술 표현만으로 압박감을 만들어내는 완성도가 높다
  • 짧은 분량이라 몰입해서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초반이 지나면 같은 연출이 반복돼 지루해진다
  • 배경이 지나치게 어둡고 화면 울렁임으로 멀미가 난다
  • 게임 내 지구본의 동해 표기를 문제 삼는 리뷰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