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스겜
스팀 게임, 빨리 고르자
왜 만들었나
스팀에 게임은 많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할 게임이 없다고 느껴져서 만들었습니다.
라이브러리에도 스토어에도 게임은 넘치는데 정작 오늘 켤 하나가 안 정해집니다. 스팀 스토어는 배너와 프로모션이 가득해서 한 화면에 게임이 4~6개밖에 안 들어오고, 그마저도 훑다 보면 처음 보던 게 뭐였는지 잊게 됩니다.
게다가 “퇴근 후 스트레스 없이 할 힐링 게임” 처럼 정작 우리가 게임을 고르는 기준으로는 검색이 안 됩니다. 장르와 태그는 있지만 그날의 기분에 맞는 칸은 없으니까요.
스겜은 그 두 가지를 풉니다. 기분과 상황을 그대로 적으면 찾아줍니다.
왜 이름이 스겜인가
보드게임 하다 보면 자기 차례에 5분씩 고민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때 “스겜! 스겜!” 하고 재촉하죠. 스피드 게임의 준말입니다.
스팀 앞에서 30분째 뭘 할지 고민하는 게 딱 그 상황이라 이름을 이렇게 지었습니다. 물론 “스팀 게임”의 준말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검색해보세요
어떻게 작동하나
검색어를 AI가 해석해서 분위기·장르·조건으로 나눈 뒤, 게임 설명과 유저 태그를 벡터로 변환해 의미가 가까운 게임을 찾습니다.
단어가 하나도 안 겹쳐도 뜻이 통하면 찾아냅니다.
데이터
게임 정보는 Steam과 SteamSpy에서 가져옵니다.
현재 한국 스팀 기준 인기 게임 약 4,700개를 다루고, 계속 늘려가는 중입니다.
리뷰는 저장하지 않고 볼 때마다 스팀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가격과 설명은 한국 스토어 기준입니다.
만든 사람
20살 청년이 만든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친구들이 매번 “할 게임이 없다”고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