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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esia: The Dark Descent

94.6%리뷰 34k₩21,5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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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에서 펼쳐지는 생존 공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채 어둠 속 고대 성에서 끔찍한 존재들을 피하며 탈출해야 한다. 퍼즐을 풀고 주변을 탐험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이곳에 갇힌 이유를 밝혀내는 과정이 심리적 공포감을 고조시킨다.

스팀 리뷰 34,108개 중 94.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57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Frictional Games가 만들어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mnesia: The Dark Descent, a first person survival horror. A game about immersion, discovery and living through a nightmare. An experience that will chill you to the core.

개발/유통
Frictional Games
출시일
2010년 9월 8일
가격 이력
₩2,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5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GorePsychological HorrorSurvival HorrorAtmosphericPuzzleFirst-PersonNudityDarkLovecraftianAdventureIndieSingleplayerStealthExplorationActionWalking SimulatorPhysicsStory RichSur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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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저택을 탐색하며 괴물을 피해 숨는 1인칭 공포 게임이다. 점프 스케어에 기대지 않고 사운드와 자원 고갈, 어둠으로 압박을 만드는 설계가 뛰어나 현대 공포 게임의 문법을 세웠다는 평이 많다. 물리 퍼즐도 지금 기준으로 준수하다. 반면 어둠 속에 오래 있으면 화면이 크게 흔들려 멀미가 심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안내가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성토도 있다. 오래된 작품이라 지금 기준으로는 밋밋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사운드와 어둠, 자원 고갈로 압박을 만드는 설계가 뛰어나다
  • 맞서 싸울 수 없는 공포 게임의 문법을 세운 작품이다
  • 물리 엔진을 활용한 퍼즐이 지금 기준으로도 준수하다

아쉽다는 말

  • 어둠 속에서 화면이 크게 흔들려 멀미가 심하다
  • 안내가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오래된 작품이라 지금 기준으로는 밋밋하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