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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esia: A Machine for Pigs

69.5%리뷰 11k₩21,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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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사육장으로 변한 산업 시설의 어두운 비밀을 탐사하는 일인칭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광기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되어 미로 같은 공간을 헤매며 수상한 기계와 그로테스크한 생명체들과 마주하면서 탐욕과 광기에 물든 과거를 밝혀낸다. 심리적 공포와 위압적인 분위기로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전개한다.

스팀 리뷰 11,343개 중 6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4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he Chinese Room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rom the creators of Amnesia: The Dark Descent and Dear Esther comes a new first-person horrorgame that will drag you to the depths of greed, power and madness. It will bury its snout into your ribs and it will eat your heart.

개발
The Chinese Room
유통
Frictional Games
출시일
2013년 9월 10일
가격 이력
₩4,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2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HorrorWalking SimulatorAtmosphericStory RichFirst-PersonPsychological HorrorExplorationMysteryInteractive FictionSingleplayerAdventureIndieSurvival HorrorDarkNarrationShortLovecraftianActionPuzzle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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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돼지 공장을 무대로 한 1인칭 공포 게임의 후속작이다. 음악과 분위기가 뛰어나고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으며 전작보다 진행이 직관적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에 비해 무섭지 않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체력과 정신력, 소지품 관리가 모두 빠져 게임적인 요소가 거의 남지 않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적이 드물게 나오고 AI도 어리석어 압박감이 없다는 평, 퍼즐이라 할 만한 것이 없어 걸어 다니는 소설에 가깝다는 지적, 분량이 세 시간 남짓으로 짧고 이야기가 난해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음악과 분위기가 뛰어나다
  •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 전작보다 진행이 직관적이다

아쉽다는 말

  • 전작에 비해 무섭지 않다
  • 체력·정신력·소지품이 모두 빠져 게임적인 요소가 적다
  • 분량이 짧고 이야기가 난해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