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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Esther: Landmark Edition

74.5%리뷰 6,849₩10,500무료−8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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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외곽의 황폐한 섬을 배경으로 한 일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섬을 탐험하며 편지 낭독을 통해 드러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며, 환경과 내레이션을 통해 심리적 긴장과 감정적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6,849개 중 7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4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ear Esther immerses you in a stunningly realised world, a remote and desolate island somewhere in the outer Hebrides. As you step forwards, a voice begins to read fragments of a letter: 'Dear Esther...' - and so begins a journey through one of the most original first-person games of recent years.

출시일
2017년 2월 14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무료 플레이

태그

Walking SimulatorExplorationInteractive FictionPuzzleFirst-PersonHorrorPsychological HorrorRelaxingLinearNarrationOpen WorldStory RichAtmosphericCasualMysteryInvestigationSingleplayerAdventureIndie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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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무인도를 걸으며 독백을 듣는 걷기 시뮬레이터의 개선판이다. 배경과 음악의 조화가 아름답고 특히 동굴 구간의 연출이 인상적이며 유저 한국어 패치가 존재한다는 평이 많다. 반면 걷는 속도가 지나치게 느려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독백이 난해해 무슨 이야기인지 알기 어렵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게임이라 부르기 어렵다는 평, 분위기가 시종 어둡고 우울하다는 지적, 도전 과제가 버그로 달성되지 않는다는 신고도 있다.

좋다는 말

  • 배경과 음악의 조화가 아름답다
  • 동굴 구간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 유저 한국어 패치가 존재한다

아쉽다는 말

  • 걷는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다
  • 독백이 난해해 이야기를 따라가기 어렵다
  •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취향을 크게 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