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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Remains of Edith Finch

95.7%리뷰 45k₩24,000₩6,000−75%2017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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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낡은 대저택을 탐사하며 가족의 비극적인 역사를 되짚어가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에디스가 되어 집 곳곳에서 가족 구성원들의 죽음의 날을 추체험하며, 자신만 살아남은 이유를 파악해나간다.

스팀 리뷰 45,053개 중 95.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28개입니다. 정가 24,000원에서 75% 할인된 6,0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Giant Sparrow가 만들어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hat Remains of Edith Finch(워트 리메인스 오브 에디스 핀치)는 워싱턴 주에 있는 어느 가족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의 모음입니다. 플레이어는 에디스가 되어 거대한 핀치 가택을 탐사하고, 가족사를 연구하며 이야기를 찾고, 왜 가족 중에서 그녀만 살아남았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각 이야기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죽던 날의 삶을 체험하게 해주며, 이러한 이야기들은 먼 과거에서 현재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개발
Giant Sparrow
유통
Annapurna Interactive
출시일
2017년 4월 24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9
DLC
1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Story RichAtmosphericWalking SimulatorFirst-PersonMysteryExplorationAdventureSingleplayerFemale ProtagonistIndieGreat SoundtrackNarrationShortPsychological HorrorDramaDarkPuzzleVisual NovelHorrorEm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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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저주받은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 가족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되짚는 스토리 게임이다. 에피소드마다 조작 방식과 연출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성이 뛰어나고, 짧은 분량 안에 강한 여운을 남긴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반면 게임적인 상호작용이 얕아 사실상 걷기와 읽기에 가깝다는 지적이 있다. 두 시간이면 끝나는 분량에 비해 정가가 비싸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되고, 시점 이동 때문에 멀미를 호소하는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에피소드마다 조작과 연출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성이 뛰어나다
  • 짧은 분량 안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서사의 밀도가 높다
  • 저택이라는 무대의 설계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상호작용이 얕아 사실상 걷기와 읽기에 가깝다
  • 두 시간이면 끝나는 분량에 비해 정가가 비싸다
  • 시점 이동 때문에 멀미를 호소하는 후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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