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ne Home
빈 집을 돌아다니며 흩어진 물건과 메모를 통해 가족에게 벌어진 일을 추적하는 일인칭 탐색 게임이다. 집 곳곳을 살피고 단서를 모아 가족 구성원들의 사연과 사건의 진상을 드러낸다.
스팀 리뷰 17,889개 중 77.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2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June 7th, 1995. 1:15 AM. You arrive home after a year abroad. You expect your family to greet you, but the house is empty. Something's not right. Where is everyone? And what's happened here? Unravel the mystery for yourself in Gone Home, a story exploration game from The Fullbright Company.
- 출시일
- 2013년 8월 15일
- 가격 이력
- ₩4,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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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년 만에 집에 돌아온 주인공이 빈 집을 뒤지며 가족에게 있었던 일을 알아 가는 탐색형 어드벤처다. 물건과 메모를 통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연출이 뛰어나고 혼자 남겨진 집의 묘한 긴장감이 잘 살아 있으며 90년대 미국 문화의 향수가 짙다는 평이 많다. 반면 두 시간이면 끝나는 볼륨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게임적 재미라 부를 요소가 거의 없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이야기 자체는 흔한 소재라 공감하기 어렵다는 평, 공포 게임이 아닌데 분위기만 무섭게 만들어 놨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물건과 메모로 이야기를 드러내는 연출이 뛰어나다
- 혼자 남겨진 집의 묘한 긴장감이 잘 살아 있다
- 90년대 미국 문화의 향수가 짙다
아쉽다는 말
- 두 시간이면 끝나는 볼륨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 게임적 재미라 부를 요소가 거의 없다
- 이야기 소재가 흔해 공감하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