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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shade

89.4%리뷰 5,157₩27,0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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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섬 이스트셰이드를 여행하며 풍경을 화폭에 담는 화가의 이야기이다. 주민들과 대화하고 돕는 일을 통해 관계를 맺으면서 도시와 산봉우리를 돌아다니며 숨겨진 장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세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5,157개 중 89.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ou are a traveling painter, exploring the island of Eastshade. Capture the world on canvas using your artist’s easel. Talk to the inhabitants to learn about their lives. Make friends and help those in need. Visit cities, scale summits, unearth mysteries, and discover forgotten places!

출시일
2019년 2월 13일
가격 이력
₩6,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ExplorationRelaxingOpen WorldBeautifulAtmosphericAdventureWalking SimulatorSingleplayerFirst-PersonNatureIndieColorfulCasualRPGInteractive FictionStory RichFantasyGreat SoundtrackCraftingSur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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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화가가 되어 아름다운 세계를 탐험하며 그림을 그리고 퀘스트를 해결하는 1인칭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추천 리뷰들은 시간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풍경과 분위기 있는 음악, 느긋한 탐험의 매력을 공통으로 꼽는다. 반면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대화와 문서를 이해하지 못해 진행이 막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3D 멀미를 유발한다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그 외에 퀘스트 진행 오류나 이동 관련 버그, 수동 세이브로 인한 진행 손실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추천 리뷰 쪽에서 여럿 확인된다.

좋다는 말

  • 시간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매력적이다
  • 분위기 있는 음악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다
  • 느긋하게 탐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게임이다

아쉽다는 말

  • 한글화가 없어 대화와 문서를 이해하지 못해 진행이 막힌다
  • 3D 멀미를 유발한다는 불만이 있다
  • 그래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