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Place Like Home
지구를 황폐화시킨 인류가 화성으로 떠난 후 남겨진 소수의 생존자가 주인공이 되어 오염된 세계를 탐험하며 환경을 정화한다. 재활용 자원으로 물건을 제작하고 동물을 길들이며 마을을 재건하고 농장을 운영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라이프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3,849개 중 7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0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umanity Trashed the Earth and left for Mars. Only few remained. EXPLORE the world. Clean the environment, CRAFT with recycled resources. Domesticate animals. Rebuild your village. Restore environment and run your own post-apo FARM as there is No Place Like Home!
- 출시일
- 2022년 3월 17일
- 가격 이력
- ₩3,0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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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자원을 재활용해 농장을 꾸리는 캐주얼 농장·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자신만의 터전을 가꾸는 재미와 청소·재활용 컨셉의 독특함을 꼽는 추천 리뷰가 많고, 어렵지 않아 킬링타임용으로 즐기기 좋다는 평도 있다. 반면 조작감이 불편하고 카메라·에이밍이 부정확하며 UI가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노가다성이 짙고 청소를 해도 성취감이나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성토도 있다. 그래픽과 최적화가 미완성 느낌이라는 지적, 한글화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아쉬움도 반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자신만의 터전을 가꾸는 힐링 요소가 있다
- 쓰레기 청소와 재활용이라는 컨셉이 독특하다
- 진입 장벽이 낮아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조작감이 불편하고 카메라·에이밍이 부정확하다
- 노가다가 심하고 청소해도 성취감이 없다
- 그래픽과 최적화가 미완성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