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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81.9%리뷰 3,165₩27,0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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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더는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느긋한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환경을 탐험하며 농사를 짓고 물건을 만들면서 여유롭게 세계를 누비게 된다. 경쟁이나 스트레스 없이 자유로운 진행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스팀 리뷰 3,165개 중 81.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4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편안한 오픈형 월드 어드벤처 게임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에서 긴장을 풀고 삶을 천천히 즐겨보세요. 욘더는 제미아라는 아름다운 섬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제미아는 열대 해변부터 눈으로 덮인 산까지 여덟 개의 뚜렷한 특징을 가진 환경을 가진 자연 그대로의 지상 낙원입니다.

출시일
2017년 7월 17일
가격 이력
₩5,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Open WorldAdventureExplorationRelaxingCraftingFarming SimCuteSingleplayerSandboxCasualIndieBuildingAgricultureAtmosphericFantasyFamily FriendlyThird PersonRPGFishing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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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투가 없는 평화로운 오픈월드 농장 어드벤처다.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따뜻하며 위험 요소 없이 탐험과 농장 운영을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갈등 요소가 전혀 없어 목표 의식이 흐리고 금세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농장 경영의 깊이가 얕다는 성토도 있다. 이동이 느리고 지름길이 없어 답답하다는 평, UI와 제작 시스템이 불편하다는 지적, 퀘스트 안내가 불친절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분위기가 따뜻하다
  • 위험 요소 없이 탐험을 즐길 수 있다
  • 농장 운영과 수집 요소가 있다

아쉽다는 말

  • 갈등 요소가 없어 목표 의식이 흐리고 지루해진다
  • 농장 경영의 깊이가 얕다
  • 이동이 답답하고 UI와 안내가 불친절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