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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ime at Portia

91.7%리뷰 43k₩34,8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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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아 마을에서 아버지가 남긴 낡은 작업장을 복구하는 것이 주된 목표인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제작, 농사, 축산을 하며 주민들과 관계를 맺고, 점차 작업장을 발전시켜 나간다. 세기말의 독특한 배경 속에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스팀 리뷰 43,270개 중 91.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70개입니다. 현재 34,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9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Pathea Games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아름다운 Portia 마을에서 새 삶을 시작하세요! 아버지가 방치한 작업장에서 제작을 부탁받고, 작물을 키우고, 가축을 기르고, 아름다운 세기말의 땅에서 특이한 친구들을 사귀며 작업장을 예전의 멋진 모습으로 복원하세요.

개발
Pathea Games
유통
Focus Entertainment
출시일
2019년 1월 15일
가격 이력
₩6,9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3
DLC
6개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Life SimRPGOpen WorldFarming SimCraftingSimulationCasualAdventureSingleplayerBuildingAgricultureSandboxIndieRelaxingMiningExplorationSurvivalCartoonyPost-apocalypticFemale Protag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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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폐허가 된 세계의 작은 마을에서 공방을 운영하며 의뢰를 처리하고 주민들과 관계를 쌓는 생활 시뮬레이션이다. 농사와 채광, 제작, 전투, 연애까지 폭넓게 담아 스타듀 밸리의 3D판 같다는 평이 많고, 특히 채광과 유물 발굴의 재미를 꼽는 리뷰가 흔하다. 반면 한국어 문제가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한글화를 약속하고도 오랫동안 미뤘다는 성토가 대량으로 달렸고, 이후 지원된 공식 번역도 문장이 어색해 몰입이 깨진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콘텐츠가 많은 대신 진행이 늘어지고 이동과 시간 관리가 번거롭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농사·채광·제작·전투·연애까지 폭넓게 담아 할 거리가 매우 많다
  • 공방 의뢰를 처리하며 마을이 발전하는 과정의 성취감이 크다
  • 채광과 유물 발굴 등 탐험 요소의 재미가 특히 좋다

아쉽다는 말

  • 약속한 한글화가 오래 지연돼 대량의 항의 리뷰가 달렸다
  • 지원된 공식 번역도 문장이 어색해 몰입이 깨진다는 지적이 많다
  • 콘텐츠가 많은 대신 진행이 늘어지고 이동·시간 관리가 번거롭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