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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Future: Cozy Apocalypse Survival

86.9%리뷰 4,036₩21,5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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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도시의 옥상에서 생존 기지를 꾸려나가는 캐주얼 서바이벌 게임이다. 농사와 낚시, 장비 수리와 제작을 통해 자동화된 기지를 확장하고, 귀여운 로봇들을 관리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다.

스팀 리뷰 4,036개 중 8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6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 Am Future는 물에 잠긴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시에서 안락한 옥상 야영지를 건설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싱글플레이어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농장을 만들고, 낚시하고, 장치를 수리하고, 새 도구를 만들고, 깜찍한 로봇 팀을 관리하여 기지를 자동화하며 확장하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느긋하게 쉬세요!

출시일
2024년 11월 13일
가격 이력
₩8,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CasualSingleplayerFarming SimRPGAgricultureSimulationCraftingSandboxBuildingIndieOpen WorldLife SimAdventureRelaxingExplorationCozyPost-apocalypticSurvivalOpen World Survival CraftBase-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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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물에 잠긴 미래 도시의 옥상에서 살아가는 생존 제작 게임이다. 전투가 없어 느긋하게 즐길 수 있고 폐기물을 분해해 재활용하는 구조가 재미있으며 꾸미기 요소가 풍부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할 일이 반복 작업뿐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열 시간쯤 지나면 지루해진다는 성토가 있다. 로봇 AI가 멍청해 효율이 나쁘다는 평, 지어 둔 건축물이 저장 후 사라졌다는 신고, 상자를 열 때 렉이 생기고 초반 안내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투가 없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 폐기물을 분해해 재활용하는 구조가 재미있다
  • 꾸미기 요소가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 작업뿐이다
  • 로봇 AI가 멍청하고 초반 안내가 부족하다
  • 건축물 소실과 렉 등 오류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