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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 of Pacha

93.8%리뷰 3,893₩27,8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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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마을의 일원이 되어 농사를 짓고 동물을 길들이며 새로운 기술을 발견해 공동체를 발전시킨다. 혼자 또는 협력 멀티플레이로 진행할 수 있으며, 문명의 기원이라는 설정 속에서 한가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893개 중 93.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2개입니다. 현재 27,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6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매력적이고 편안한 석기시대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번성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며 파챠의 놀라운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농작물을 재배하며 동물과 친구가 되고 마을의 성장을 도우세요. 친구와 함께 협동으로 플레이하거나 싱글 플레이어로 문명의 초창기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출시일
2023년 4월 25일
가격 이력
₩16,6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IndieFarming SimPixel GraphicsRelaxingLife SimDating SimOnline Co-OpCraftingRPGCasualRomanceExplorationBuildingImmersive SimSandboxAgricultureCozySimulationCute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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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농사와 채집, 목축을 즐기는 스타듀밸리풍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멀티플레이로 역할을 나눠 함께 부족을 발전시키는 재미와 원시시대 특유의 기술 연구, 가축화 등 차별화된 요소가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화면 시야가 좁고 미니맵이 없어 이동이 답답하다는 지적이 있다. 도트 캐릭터와 초상화의 이질감, 게임이 전반적으로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불만도 여러 리뷰에서 나타난다. 그 외 세이브가 갑자기 날아갔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좋다는 말

  • 멀티플레이로 역할을 나눠 함께 부족을 발전시키는 재미가 있다
  • 원시시대 기술 연구와 동물 가축화 등 차별화된 요소가 있다
  • 맵 디자인과 음악이 세계관과 잘 어울린다

아쉽다는 말

  • 시야가 좁고 미니맵이 없어 이동이 답답하다
  • 도트 캐릭터와 초상화 사이의 이질감이 크다
  • 전반적으로 진행이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