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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wood

93.3%리뷰 6,679₩16,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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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는 영웅의 모험이 끝난 후, 폐허가 된 마을을 재건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민들과 관계를 쌓고 취미 활동을 즐기며 농사, 수공예, 건설 등으로 마을을 되살려나간다. 전투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느긋하게 일상을 꾸려나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6,679개 중 93.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world has already been saved. Now it's time to rebuild your town, learn new hobbies, and forge lifelong friendships in this peaceful and relaxing RPG.

출시일
2020년 8월 4일
가격 이력
₩8,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Pixel GraphicsLife SimCity BuilderSimulationRelaxingRPGAgricultureCraftingSandboxBuildingCollectathonOpen WorldCasualFarming SimExplorationRomanceCharacter Customization2DCute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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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마을을 재건하며 농사와 채집, 건물 배치를 즐기는 힐링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타듀밸리와 유사한 구조지만 시간 압박이 적고 마을 꾸미기의 자유도가 높아 힐링용으로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한글 번역이 없어 영어를 못하면 진입이 어렵다는 지적이 여러 번 나온다. 하루 활동량이 지나치게 제한되어 있고 이를 채우는 파밍 과정이 노가다에 가깝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없어 콘텐츠 양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귀여운 그래픽과 편안한 분위기로 힐링하기 좋다
  • 마을 지형과 건물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 조작이 쉽고 난이도가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한글 번역이 없어 영어를 모르면 즐기기 어렵다
  • 하루 활동량 제한이 심해 파밍이 노가다처럼 느껴진다
  • 오랜 기간 업데이트가 없어 콘텐츠가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