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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 에버트리의 노래 / Grow: Song of the Evertree

81.3%리뷰 2,402₩27,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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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버려진 세계를 되살리며 나만의 나무를 성장시키고 주변 환경을 가꾸는 게임이다. 농사, 채집, 건설을 통해 세계를 발전시키고 다양한 생명체들과 상호작용하며 자연과의 관계를 심화해나간다. 탐험과 창작의 자유로움을 담은 샌드박스 세계 건설 경험이다.

스팀 리뷰 2,402개 중 8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6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나만의 세계를 성장시키고 세계 속에 뿌리내리고 있는 모든 것들과 깊은 자연적 관계를 형성하세요. 내 손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생명 유지 관리 및 모험 요소를 갖춘 이 숨막히는 세계 건설 샌드박스에서 에버트리가 되살아나는 기적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출시일
2021년 11월 16일
가격 이력
₩8,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태그

SingleplayerAdventureCasualWholesomeFarming SimSimulationExplorationOpen WorldSandboxCity BuilderCuteLife SimColorfulThird PersonAgricultureAtmosphericFamily FriendlyFantasyNature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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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세계수를 되살리며 마을을 가꾸는 힐링 시뮬레이션이다. 농사와 건축, 마을 운영이 한데 있어 즐길 거리가 많고 음악이 좋으며 한국어를 지원해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이 있다. 반면 초반 몇 시간이 지나면 같은 작업의 반복만 남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새 지역이 열려도 하는 일이 똑같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진행이 느려 지루하다는 평, 캐릭터 모델링이 아쉽다는 지적, 화면 이동 속도를 조절할 수 없어 3D 멀미가 난다는 불만, 값에 비해 내용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농사와 건축, 마을 운영이 한데 있어 즐길 거리가 많다
  • 음악이 좋고 분위기가 평화롭다
  •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쉽다는 말

  • 초반이 지나면 같은 작업의 반복만 남는다
  • 진행이 느려 지루하고 캐릭터 모델링이 아쉽다
  • 화면 이동 속도를 조절할 수 없어 멀미가 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