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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scaper

95.6%리뷰 21k₩6,700₩2,680−60%202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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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블록을 배치하여 자유롭게 마을을 설계하는 건축 장난감이다. 플레이어는 주택과 구조물을 조각조각 놓으며 해변 마을, 정원, 해상 도시 등 다양한 형태의 마을을 완성해나간다. 복잡한 규칙 없이 창의력만으로 건축할 수 있는 여유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21,028개 중 95.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2개입니다. 정가 6,700원에서 60% 할인된 2,68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Oskar Stålberg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즉석 마을 건설 장난감. 주택 블록을 내려놓으며 블록들이 한 조각 한 조각 평온한 해변 마을과 목가적인 정원, 바다 위 외딴 도시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개발
Oskar Stålberg
유통
Raw Fury
출시일
2021년 8월 26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ExperimentalBuildingRelaxingSandboxCasualCity BuilderShortSingleplayerSimulationIndieStylizedFamily FriendlyAtmosphericCuteColorfulProcedural GenerationMinimalistOpen WorldController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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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바다 위에 클릭만으로 마을을 쌓아 올리는 건축 소품이다. 규칙도 목표도 없이 원하는 대로 지을 수 있고 건물이 자동으로 예쁘게 이어지며 효과음과 색감이 편안하다는 평이 많다. 힐링용으로는 충분하다는 반응이다. 반면 콘텐츠라 부를 게 사실상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목표도 상호작용도 없어 금세 손을 놓게 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도시가 텅 비어 있어 생기가 없다는 평,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에는 조작이 불편하고 안내가 없다는 지적, 가격이 아깝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규칙도 목표도 없이 원하는 대로 지을 수 있다
  • 건물이 자동으로 예쁘게 이어진다
  • 효과음과 색감이 편안하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라 부를 게 사실상 없다
  • 도시가 텅 비어 있어 생기가 없다
  •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에는 조작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