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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 Finders

82.4%리뷰 4,147₩20,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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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헛간과 창고를 탐색하여 숨겨진 골동품과 값진 아이템을 발굴하는 게임이다. 경매에서 다른 구매자들과 경쟁하여 아이템을 획득한 후 이를 판매하며 부를 축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4,147개 중 82.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7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버려진 헛간에 숨겨진 값 나가는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창고경매에 참여하여 가장 높은 가격으로 승리하고, 과거부터 숨겨져 왔던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발견하세요.

출시일
2020년 6월 15일
가격 이력
₩5,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CasualIndieTradingEconomySingleplayerExplorationManagementFirst-PersonSandboxFunnyRealisticInventory ManagementRelaxingPhysicsAtmosphericAdventureEducationFamily Friendly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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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헛간과 폐가를 뒤져 팔만한 물건을 찾아 수집하고 고쳐서 판매하는 1인칭 트레이딩 시뮬레이션이다. 폐가를 탐색하고 손님과 흥정하며 물건을 되파는 재미, 스토리와 패러디 요소가 있다는 점을 추천 리뷰들이 공통으로 꼽는다. 반면 한글 지원을 약속했다가 실제로는 제공되지 않았고, 환불 기간이 지난 뒤 지원 예정 표시를 없앤 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노가다성이 심해져 지루해진다는 지적도 여러 리뷰에서 반복된다. 손님 캐릭터의 인종 묘사가 편견을 담고 있어 불쾌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폐가와 헛간을 뒤져 물건을 찾는 탐색이 재미있다
  • 흥정과 수집, 조립해서 파는 과정에 몰입감이 있다
  • 스토리와 패러디 요소가 있어 지루하지 않다

아쉽다는 말

  • 한글 지원을 약속했지만 실제로 제공되지 않았다
  • 환불 기간이 지난 후 언어 지원 표시를 없애 사실상 사기라는 지적이 있다
  •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 작업이 심해져 지루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