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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 Graveyard Simulator 2

79%리뷰 3,038₩27,0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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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무덤의 해변에서 거대한 선박들을 해체하며 강철과 금속을 수집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토치와 해머 같은 도구를 사용해 선박 부분을 분해하고 자원을 모으면서 해체 작업의 과정을 체험한다. 온라인 협력 플레이를 지원하여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선박 해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038개 중 7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1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8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토치와 해머의 먼지를 털어내세요. 다시 일하러 갈 시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선박의 묘지가 있는 해변을 방문하여 거대한 선박 부분을 해체하고 귀중한 수많은 강철을 수집하세요. 소매를 걷어 올리세요. 다시 일하러 갈 시간입니다.

출시일
2023년 8월 16일
가격 이력
₩11,8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DestructionMultiplayerOnline Co-OpExplorationManagementBuildingRealisticFirst-PersonIndieRelaxingActionCasualSandboxInventory ManagementAtmosphericFamily FriendlyCraftingAdventure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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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폐선을 해체해 자재를 모으는 작업 시뮬레이션의 후속작이다. 아무 생각 없이 부수는 재미가 확실하고 전작보다 인터페이스가 나아졌으며 아래층을 다 부수면 위 구조물이 무너지는 연출이 시원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치명적 오류로 자꾸 튕긴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 탓에 저장 파일이 통째로 날아갔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철근을 하나씩 줍는 등 잔손이 많이 간다는 평, 결국 부수고 옮기는 반복이라 시간을 크게 잡아먹는다는 지적, 최적화가 나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아무 생각 없이 부수는 재미가 확실하다
  • 전작보다 인터페이스가 나아졌다
  • 구조물이 무너지는 연출이 시원하다

아쉽다는 말

  • 치명적 오류로 자주 튕긴다
  • 저장 파일이 통째로 날아갔다는 신고가 많다
  • 잔손이 많이 가고 결국 부수고 옮기는 반복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