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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

94.2%리뷰 95k₩23,5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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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주택을 매입하여 수리, 개조, 인테리어 디자인을 거쳐 재판매하는 부동산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폐허 같은 건물을 되살리는 과정에서 실제 시공 작업들을 직접 수행하며 이윤을 얻는다. 건물을 복원하고 꾸미는 창의적인 경험과 경제적 보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스팀 리뷰 95,144개 중 94.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144개입니다. 현재 2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3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Empyrean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ouse Flipper는 1인 인테리어팀 크루가 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방치된 건물을 구입하고 수리하고, 개조하세요. 그 건물들에게 두 번째 생명을 불어넣고 이윤을 되붙여 파세요!

개발
Empyrean
유통
Frozen District, PlayWay S.A.
출시일
2018년 5월 17일
가격 이력
₩2,3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7
DLC
10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imulationDesign & IllustrationBuildingSingleplayerRelaxingSandboxCasualEducationImmersive SimMultiplayerFirst-PersonManagementEconomyFamily FriendlyBase-Building3DReplay ValueRealisticIndieMod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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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치우고 꾸미는 것 자체의 쾌감이 전부이고, 불만은 상점 검색을 비롯한 인터페이스에 몰려 있다.

좋다는 말

  • 더러운 집이 깨끗해지는 과정에서 오는 쾌감
  • 인테리어를 꾸미는 미션이 재밌다는 평
  • 시간이 잘 간다는 반응

아쉽다는 말

  • 상점 검색과 클릭 판정이 제대로 안 된다는 지적
  • 결국 노가다의 반복이라는 평
  • 분위기가 우중충하고 지루하다는 불만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