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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플리퍼 2

85%리뷰 14k₩35,000₩21,000−4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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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을 매입해 수리하고 개선한 뒤 되팔아 이익을 얻는 주택 개조 시뮬레이션이다. 전동공구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으며, 온라인 협력 모드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3,691개 중 8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62개입니다. 정가 35,000원에서 40% 할인된 21,0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이 편안한 개조 시뮬레이터로 일상의 근심걱정을 날려보세요! 사고, 고치고, 되팔아 지역의 전설이 되어 보세요. 전동 공구를 사용하면 그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답니다! 온라인 2~4인 협동 모드에서는 샌드박스와 스토리 모드를 함께 즐기세요.

출시일
2023년 12월 14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RelaxingBuildingCasualCo-opDesign & IllustrationFamily FriendlyReplay ValueOnline Co-OpSandboxDestructionColorfulImmersive Sim3DSingleplayerBase-BuildingFirst-PersonEducationIndieReal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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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낡은 집을 고치고 꾸며 파는 시뮬레이션의 후속작이다. 전작보다 그래픽과 인테리어 도구가 세련돼졌고 건축 요소가 늘어 자유도가 크다는 평이 많다. 멀티플레이도 추가됐다. 반면 청소 비중이 크게 줄어 전작의 매력이 옅어졌다는 지적이 있다. 게임이 자주 멈추고 렉이 심하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클라우드 동기화 오류로 세이브가 날아갔다는 보고, 멀티에서 튕김과 버그가 잦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그래픽과 인테리어 도구가 세련돼졌다
  • 건축 요소가 늘어 자유도가 크다
  • 멀티플레이로 함께 집을 고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청소 비중이 크게 줄어 전작의 매력이 옅어졌다
  • 게임이 자주 멈추고 렉이 심하다
  • 세이브 소실과 멀티 튕김 문제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