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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제작 시뮬레이터

93.6%리뷰 52k₩21,5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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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PC 부품을 조립하고 고장난 컴퓨터를 진단 및 수리하면서 자신의 수리 기업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실제 부품사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정확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PC를 구성하고 최적화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51,655개 중 93.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29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Claudiu Kiss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C를 진단하고 수리하고 제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자기만의 컴퓨터 수리 기업을 구축하고 성장시키세요. 현실의 부품 회사로부터 사용 허가를 받은 실제 부품과 종합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을 통해, 궁극의 PC를 계획하고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발
Claudiu Kiss, The Irregular Corporation
유통
The Irregular Corporation
출시일
2019년 1월 29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DLC
11개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EducationImmersive SimBuildingManagementSandboxFirst-Person3DLife SimRealisticCasualRelaxingSingleplayerHardwareFunnyPuzzleModernInventory ManagementAtmospheric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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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의뢰받은 PC를 진단하고 부품을 교체해 조립하는 시뮬레이션이다. 실제 제조사의 부품이 등장하고 조립과 배선, 써멀 도포 같은 과정을 세세하게 재현해 컴퓨터를 처음 다루는 사람도 감을 잡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벤치마크와 오버클럭까지 다루는 구조도 호평받는다. 반면 견적서 기능이 없어 메모장을 따로 켜야 한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에서 가장 자주 나온다. 열 시간 남짓이면 의뢰가 반복되기 시작해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 인벤토리 정렬과 부품 보관이 불편하다는 평, 그리고 실제 제품과 조합 제한이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한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조립과 배선, 써멀 도포까지 재현해 실제 PC 조립 감각을 익힐 수 있다
  • 실제 제조사 부품이 등장해 몰입감이 높고 벤치마크·오버클럭까지 다룬다
  • 컴퓨터 지식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진입 장벽이 낮다

아쉽다는 말

  • 견적서 기능이 없어 메모장을 따로 켜고 계산해야 한다
  • 열 시간 정도면 의뢰가 반복되기 시작해 콘텐츠가 부족하다
  • 인벤토리 정렬과 부품 보관이 불편하고 조합 제한이 실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