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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ian Simulator - First Shock

80.8%리뷰 1,860무료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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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부터 전기 기술을 배워 전기 기사가 되어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콘센트, 배전반, 멀티탭, 플러그, 샹들리에 등 다양한 전기 제품을 수리하고 조립하며 전구를 교체한다. 배선을 잘못 연결하면 위험한 결과가 초래되므로 신중한 작업이 요구된다.

스팀 리뷰 1,860개 중 8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earn the ropes from your Dad to become an electrician. Repair and assemble sockets, panels, strips, plugs, chandeliers and even change light bulbs. Oh... and don't mix up the wires! Results might be shocking.

출시일
2022년 1월 6일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EducationSingleplayerRealisticIndie3DLife SimRelaxingImmersive SimCasualPuzzleSandboxAdventureFirst-PersonElectronicOpen WorldFamily FriendlyFunnyCraftingM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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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기 배선과 전자제품 수리를 체험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데모다. 도구와 장비로 전기 기기를 분해·결합하며 원리를 배우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고, 몰입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는 반응도 있다. 반면 저장이 안 돼 진행 상황이 초기화된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데모라 배선 연결이 단순하고 부연 설명이 부족해 실무를 제대로 배우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정식 출시에서는 더 많은 도구와 난이도, 한글화가 추가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다.

좋다는 말

  • 전기 기기를 분해·결합하며 원리를 배우는 재미가 있다
  • 단순한 조작으로도 집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 전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는 체험이 된다

아쉽다는 말

  • 저장이 안 돼 진행 상황이 사라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