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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리뷰 2,187₩26,5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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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직접 철로와 풍경을 구축하거나 미리 만들어진 맵을 탐험하는 모형 기차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워크숍의 수많은 사용자 제작 맵과 모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싱글플레이 또는 멀티플레이로 PC와 VR에서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2,187개 중 9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개입니다. 현재 2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4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uild your own model railway tracks and scenery or explore pre-made maps, including 1000s of player-made maps and mods on the Steam Workshop! Play solo and in multiplayer, both in virtual reality and on PC!

출시일
2018년 4월 27일
가격 이력
₩17,4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TrainsSimulationSandboxLevel EditorModdableTransportationCasualIndieVRSingleplayerBuildingRelaxingDrivingImmersive SimAnimation & ModelingFamily FriendlyOpen WorldCity Builder3DFirst-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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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VR 우선으로 설계됐지만 PC 모니터로도 즐길 수 있는 모형 기차 샌드박스 시뮬레이션이다. 선로와 차량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논리 게이트로 자동화까지 만들 수 있는 깊이, 워크숍의 방대한 커뮤니티 제작물이 추천 리뷰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전투나 시간 제한이 없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평도 많다. 반면 VR 우선으로 설계된 탓에 모니터·마우스 조작이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배치와 제작이 손에 익기까지 외부 도구까지 익혀야 해 진입 장벽이 높다는 불만도 있다. 멀티플레이가 실제 협동 플레이가 아니라 단순한 대기실 수준이라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선로·차량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자동화까지 만들 수 있는 깊이가 있다
  • 워크숍의 방대한 커뮤니티 제작물을 즐길 수 있다
  • 전투나 시간 제한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VR 우선 설계 탓에 모니터·마우스 조작이 어색하다
  • 제작이 손에 익기까지 진입 장벽이 높다
  • 멀티플레이가 단순한 대기실 수준에 그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