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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Sim World® 2

81.5%리뷰 8,162₩20,500₩12,300−4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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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조종실에 올라 다양한 노선의 열차를 운전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고속 서비스부터 화물 수송, 통근 열차 등 여러 종류의 운행을 경험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8,162개 중 8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8개입니다. 정가 20,500원에서 40% 할인된 12,3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evolution of train simulation! Master iconic locomotives on high-speed services, long freight hauls or precise commuter traffic, and get creative with customisation tools in this advanced sequel. Climb into the cab in Train Sim World 2.

출시일
2020년 8월 20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TrainsRealisticDrivingSingleplayerTransportationFirst-PersonRelaxingFamily FriendlyPhysicsImmersive SimAtmosphericAutomobile SimOpen WorldAdventureMultiplayerDifficultVRCo-opNu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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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기차의 조작과 물리, 시스템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열차 운전 시뮬레이션이다. 기관차 종류별 조작과 브레이크 시스템, 안전 장치 등의 디테일이 뛰어나고 그래픽과 현실성이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전작과 큰 차이 없이 별도 신작으로 출시되어 기존 유저에게는 구매 이유가 부족하고 최적화가 나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창작마당이나 에디터가 빠져 있어 유저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이라는 불만도 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 DLC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기관차별 조작과 브레이크 시스템의 디테일이 뛰어나다
  • 그래픽과 현실성이 매우 훌륭하다
  • 안전 장치를 켜고 끌 수 있어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아쉽다는 말

  • 전작과 큰 차이 없이 별도 신작으로 출시돼 구매 이유가 부족하다
  • 프레임 드랍과 최적화 문제가 심각하다
  • 창작마당과 에디터가 빠져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