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One Hour One Life

80.6%리뷰 4,410₩15,5002018
스토어에서 보기 ↗

플레이어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 다른 플레이어에게서 태어나 시작하는 멀티플레이어 생존 게임이다. 한 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한 생을 살며 다른 플레이어들을 자녀로 낳고, 함께 문명을 처음부터 다시 건설해나간다. 세대를 거치며 이루어진 유산이 다음 세대에 전승되는 순환적 문명 건설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4,410개 중 80.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8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8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multiplayer survival game of parenting and civilization building. Get born to another player as your mother. Live an entire life in one hour. Have babies of your own in the form of other players. Leave a legacy for the next generation as you help to rebuild civilization from scratch.

출시일
2018년 11월 8일
가격 이력
₩3,8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태그

IndieSimulationSurvivalCraftingMassively MultiplayerLife SimOpen WorldColony SimBuildingHand-drawnDramaFunnyPhilosophicalProcedural GenerationChoices MatterPerma DeathConversationAgricultureCookingCut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한 시간이 한 생애인 다인 온라인 생존 게임이다. 아이로 태어나 부모의 도움을 받고 다음 세대를 키우는 구조가 독특한 경험을 만들고 문명을 함께 쌓아 올리는 재미가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영어로 소통해야 해 진입 장벽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 방해 목적의 이용자가 판을 망친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패치로 게임 방향이 바뀌어 분쟁 중심이 됐다는 평, 튜토리얼이 어렵고 불친절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한 시간이 한 생애인 구조가 독특한 경험을 만든다
  • 여러 세대가 문명을 쌓아 올리는 재미가 크다
  • 이용자 간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영어 소통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크다
  • 방해 목적의 이용자가 판을 망친다
  • 패치로 방향이 바뀌었고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