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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ist: Invisible Strain

87.1%리뷰 3,579₩13,5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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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이 확산된 세계에서 붕괴되는 기존 정착지들을 떠나 난민이 되어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하는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채집하고 기지를 구축하며 추종자들을 관리하면서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선택의 결과가 식민지의 운명을 좌우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환경에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3,579개 중 87.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2개입니다. 현재 1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감염이 시작된 지 10년. 오랜 정착지들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하나씩 무너져 내립니다. 생존자들은 외딴 지역이 안전하길 바라며 언덕으로 달아나 탈출합니다. 당신은 그들과 같은 난민으로서 스스로 새로운 삶을 개척해야 합니다.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말입니다.

출시일
2025년 4월 25일
가격 이력
₩6,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Colony SimRPGRTSActionThird PersonBase-BuildingPost-apocalypticCharacter CustomizationChoices MatterConversationOpen WorldExplorationProcedural GenerationOnline Co-OpSimulationStealthSurvivalHuntingCraf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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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사태 이후 정착지를 꾸리는 생존 게임이다. 동료를 영입하고 세력과 관계를 맺는 자유도가 높고 상호작용이 세밀하며 혼자서도 오래 파고들 수 있다는 평이 있다. 반면 안내가 지나치게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지 않아 진입 장벽이 높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맵이 좁고 기지를 지은 뒤 오히려 제약이 커진다는 평, 총격전 판정이 이상하고 저장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신고, 인터페이스와 번역 품질이 나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동료 영입과 세력 관계 등 자유도가 높다
  • 상호작용이 세밀하다
  • 혼자서도 오래 파고들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안내가 불친절해 진입 장벽이 높다
  • 총격 판정이 이상하고 저장 오류가 보고된다
  • 인터페이스와 번역 품질이 나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