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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ist

79.9%리뷰 2,533₩5,6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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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붕괴 이후 벙커에서 나온 헤지펀드 매니저가 먹이를 찾아 황폐한 세상을 헤매는 오픈 월드 액션 RPG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이 직접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생존 시뮬레이션으로, 자유로운 플레이 방식 속에서 기지 건설과 자원 관리를 통해 좀비로 가득 찬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스팀 리뷰 2,533개 중 79.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0개입니다. 현재 5,6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s one year after the collapse of civilization and self-centered hedge fund manager Joe Wheeler emerges from his specially constructed bunker in search of food. This is a huge open-world RPG where you have the freedom to play how you want - but your choices have consequences.

출시일
2015년 1월 30일
가격 이력
₩1,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urvivalZombiesRPGOpen WorldActionStrategyBase-BuildingAdventurePost-apocalypticSimulationMultiplayerSandboxCo-opSingleplayerRTSTop-DownCraftingAction RPGOpen World Survival Craft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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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기지 건설과 생존자 관리, 전투와 대화 선택지를 결합한 오픈월드 생존 RPG다. 조악한 그래픽과 음악에도 불구하고 상호작용 시스템과 자유도 있는 스토리 전개가 참신하다는 평이 많고, 저렴한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반면 난이도가 높고 거점 방어와 루팅이 힘들어 프로젝트 좀보이드 같은 유사 게임에 밀린다는 지적이 있다. 조작감이 답답하고 좀비와의 전투 시 조준과 카메라 처리가 불편하다는 불만도 있다.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퀘스트 이해에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는 점, UI가 번거롭고 미완성적인 요소가 남아 있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상호작용과 자유도가 높은 참신한 생존 시스템을 갖췄다
  • 저렴한 가격 대비 완성도와 최적화가 뛰어나다
  • 기지 건설과 스토리, 전투 요소가 다양하게 결합돼 있다

아쉽다는 말

  • 난이도가 높고 거점 방어와 루팅이 힘들다
  • 조준과 카메라 처리 등 조작감이 불편하다
  • 짧게 해보고 흥미를 잃었다는 부정적 평가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