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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of Decay: YOSE

82%리뷰 12k₩20,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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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재해로 문명이 붕괴한 세상에서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생존하는 게임이다. 열린 세계를 탐색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기지를 확장하는 한편, 각자 고유한 능력을 가진 생존자들을 모집해 이끌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에 대응한다.

스팀 리뷰 12,323개 중 8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8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Undead Labs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Make your stand against the collapse of society in the ultimate zombie survival-fantasy game. Explore an open world full of dangers and opportunities that respond to your every decision. Recruit a community of playable survivors, each with their own unique skills and talents.

개발
Undead Labs
유통
Xbox Game Studios
출시일
2015년 4월 27일
가격 이력
₩4,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2개
장르
액션, RPG, 시뮬레이션

태그

ZombiesSurvivalOpen WorldBase-BuildingPost-apocalypticSingleplayerActionMultiplayerRPGThird PersonSimulationSurvival HorrorSandboxAtmosphericCraftingGoreCo-opPerma DeathAdventure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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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거점을 관리하며 좀비와 싸우는 오픈월드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크루를 모아 좀비에 대항하는 경영 요소와 초반 진입의 재미를 꼽는 추천 리뷰가 많고, 오래돼도 종종 다시 하게 된다는 평도 있다. 반면 버그가 심하고 오랫동안 수정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가 짧고 반복적인 패턴에 후반부로 갈수록 질린다는 성토도 여러 편에서 나온다. 후속작인 State of Decay 2가 사실상 상위호환 격이라 가격 대비 굳이 이 게임을 살 이유가 없다는 의견도 있고, 한글 지원이 업데이트 후 사라졌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크루를 모아 좀비에 대항하는 경영 요소가 매력적이다
  • 초반 진입의 몰입감과 재미가 있다
  • 오래돼도 가끔 다시 하고 싶어진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버그가 심하고 오래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다
  • 스토리가 짧고 패턴이 반복돼 후반부에 질린다
  • 가격 대비 후속작보다 나은 점이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