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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Survived

66.3%리뷰 7,044₩18,5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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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득실대는 황폐한 세계에서 플레이어들은 협력하여 식량과 자재를 수집하고 생존 거점을 건설해야 한다. 배고픔, 목마름, 피로 같은 생리적 필요를 관리하면서 좀비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거주지를 짓고 방어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팀 리뷰 7,044개 중 66.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2개입니다. 현재 18,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6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is a multiplayer cooperative open world construction survival sandbox game, where you and your friends must find supplies and build shelters in this world. You have to keep an eye on your character's needs state at all times, a bad state is likely to lead to death.

출시일
2025년 12월 27일
가격 이력
₩4,6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SurvivalOpen WorldZombiesMultiplayerCraftingSurvival HorrorPost-apocalypticExplorationBuildingCo-opThird PersonSingleplayerAdventureOnline Co-Op3DSandboxFirst-PersonRPGGore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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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종말 이후 기지를 짓고 방어하는 생존 게임이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예쁘고 아이템과 재료를 모으는 맛이 있으며 자기만의 아지트를 방어하는 구조가 흥미롭다는 평이 있다. 반면 여러 유명 생존 게임을 뒤섞은 티가 나 정체성이 흐릿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가 나빠 화면을 돌릴 때마다 렉이 걸린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맵이 텅 비어 있어 돌아다니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 평, 노가다가 지나치고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는 지적, 미니맵이 없어 방향을 잡기 어렵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예쁘다
  • 아이템과 재료를 모으는 맛이 있다
  • 자기만의 아지트를 방어하는 구조가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여러 생존 게임을 뒤섞은 티가 나 정체성이 흐릿하다
  • 최적화가 나빠 화면 전환 시 렉이 걸린다
  • 맵이 텅 비어 있고 미니맵이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