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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of Decay 2: Juggernaut Edition

82.9%리뷰 63k₩31,0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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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창궐한 황폐한 세계에서 생존자들을 모아 자원을 수집하고 공동체를 건설하는 게임이다. 기지 운영, 전투, 탐색을 병행하며 생존 전략을 짜야 하며, 온라인 협력 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다.

스팀 리뷰 62,716개 중 82.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51개입니다. 현재 3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Undead Labs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dead have risen and civilization has fallen. Now it's up to you to gather survivors, scavenge for resources and build a community in a post-apocalyptic world – a world where you define what it means to survive in this ultimate zombie survival simulation.

개발
Undead Labs
유통
Xbox Game Studios
출시일
2020년 3월 13일
가격 이력
₩7,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69
DLC
1개
장르
액션, RPG, 시뮬레이션

태그

SurvivalOpen WorldZombiesBase-BuildingMultiplayerCo-opOnline Co-OpPost-apocalypticSimulationActionRPGSandboxThird PersonSingleplayerGoreHorrorPerma DeathViolentReplay ValueAtmosph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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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가 창궐한 세계에서 생존자 그룹을 운영하며 거점을 꾸리는 생존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특성이 있고 영구 사망이 있어 무게감이 있으며, 유저 한국어 패치가 있어 즐길 만하다는 평이 있다. 반면 멀티플레이 구조가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친구와 함께해도 자기 그룹의 진행에는 반영되지 않고, Xbox 계정 인증 문제로 아예 접속하지 못하게 됐다는 성토가 다수 올라와 있다. 실시간으로 흐르는 시간 시스템에 대한 불만, 편의성 부족도 지적된다.

좋다는 말

  • 생존자 그룹을 운영하며 거점을 꾸리는 구조가 몰입감을 준다
  • 캐릭터마다 특성이 있고 영구 사망이 있어 선택에 무게가 있다
  • 유저 한국어 패치가 있어 언어 장벽을 넘을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멀티가 자기 그룹 진행에 반영되지 않아 협동의 의미가 약하다
  • 계정 인증 문제로 갑자기 접속하지 못하게 됐다는 성토가 많다
  • 실시간으로 흐르는 시간 시스템과 편의성 부족이 답답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