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반지의 제왕: 모리아로의 귀환™

83%리뷰 8,244₩32,0002024
스토어에서 보기 ↗

중간계의 제4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존 제작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난쟁이가 되어 잃어버린 고향 모리아를 탈환하기 위해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세계를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며 기지를 건설해나간다. 최대 8명까지 협력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스팀 리뷰 8,244개 중 8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5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J.R.R. Tolkien가운데땅 제4시대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생존 제작 게임. 난쟁이의 고향, 모리아를 되찾는 위대한 여정을 떠나세요. 자동(절차적) 생성되는 세계를 배경으로 탐험하고 제작하고 건설하세요. 솔로 모험가로 플레이하거나 친구와 함께 최대 8인용 협동 게임플레이를 즐겨보세요.

출시일
2024년 8월 27일
가격 이력
₩1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Open World Survival CraftBase-BuildingDwarfSurvivalExplorationCraftingOnline Co-OpBuildingAdventureAction-AdventureOpen WorldMultiplayerPvESandboxRPGActionCharacter CustomizationThird PersonSingleplayer3D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판타지 소설 세계관의 광산을 무대로 한 협동 생존 제작 게임이다. 원작 팬이라면 반가운 배경이고 채굴과 탐험의 재미가 있으며 여럿이 함께할 때 규모감과 전투가 나쁘지 않다는 평이 있다. 반면 생존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부족하고 IP에 기댄 구성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화로를 먼저 지어야만 건축이 되는 구조가 탐험 자유도를 크게 해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지도와 미니맵이 층 구분 없이 표시돼 불편하다는 평, 자원이 한정적이라는 지적, 버그가 많다는 신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원작 세계관의 광산 배경이 반갑다
  • 채굴과 탐험의 재미가 있다
  • 여럿이 함께할 때 규모감과 전투가 나쁘지 않다

아쉽다는 말

  • 생존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부족하다
  • 화로를 먼저 지어야 하는 구조가 탐험 자유도를 해친다
  • 지도·미니맵이 불편하고 버그가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