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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ment: Apocalypse Survival Simulation

80.9%리뷰 2,215₩21,500₩7,520−6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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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창궐한 묵시록적 세계에서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모아 공예하며 오컬트 의식을 집행하여 생존해야 하는 식민지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황폐한 환경에서 주민들을 관리하고 필요한 물자를 확보하면서 초자연적 위협에 맞서야 한다.

스팀 리뷰 2,215개 중 80.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8개입니다. 정가 21,500원에서 65% 할인된 7,52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uild, scavenge, craft, and perform occult rituals to survive in a demon-infested, post-apocalyptic colony simulation. Will you survive Judgment day?

출시일
2018년 5월 3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olony SimSurvivalBase-BuildingPost-apocalypticStrategySimulationSandboxCraftingResource ManagementOpen WorldReal-Time with PauseManagementBuildingProcedural GenerationCity Builder2DSingleplayerSci-fiEconomy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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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악마의 침공으로 황폐화된 세계관에서 거점을 짓고 생존자를 규합하는 콜로니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림월드와 비슷하지만 장황함을 줄이고 전투와 테크트리를 직관적으로 구성해 진입 장벽이 낮다는 평이 많고, 한글화 모드도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호평이 있다. 반면 중후반부로 갈수록 연구 요구량과 적 레벨이 급격히 늘어나 진행이 지루하고 답답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콘텐츠 양이 적어 금방 소진되고 버그가 있다는 지적, AI가 멍청해 캐릭터가 어이없이 죽는다는 불만도 있다. 한글 모드를 설치하면 도전과제가 막힌다는 불편도 언급된다.

좋다는 말

  • 림월드보다 장황함을 줄이고 전투·테크트리가 직관적이다
  • 진입 장벽이 낮아 초보자도 접근하기 쉽다
  • 한글화 모드가 있어 언어 부담이 적다

아쉽다는 말

  • 중후반부 연구 요구량과 적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해 지루해진다
  • 콘텐츠가 적고 버그가 있다
  • AI가 비효율적으로 행동해 캐릭터가 어이없이 죽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