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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zone - A World Apart

76.9%리뷰 9,456₩27,000₩2,160−9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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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루프는 방사능과 극단적 날씨 위협이 상존하는 황폐한 땅에서 주민들의 정착지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자원을 수집하고 건설물을 배치하며 주민들의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속에서 새로운 문명을 일궈나가는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이다.

스팀 리뷰 9,456개 중 7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18개입니다. 정가 27,000원에서 92% 할인된 2,16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ndzone은 전 세계적 원전사고 이후 소수의 사람들로 새 문명을 개척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이들에게 새 정착지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방사능, 독성 비, 모래 폭풍, 가뭄의 위협을 받는 황폐해진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출시일
2021년 3월 18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SurvivalStrategyPost-apocalypticSimulationBase-BuildingIndieColony SimBuildingSandboxManagementSingleplayerResource ManagementEconomyReal-TimeDifficultProcedural GenerationRealisticAtmospheric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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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사능으로 황폐해진 세계에서 정착지를 재건하는 도시 건설 게임이다. 모래폭풍과 오염을 표현한 분위기가 좋고 탐험과 연구 요소가 더해져 몰입감이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물과 식량 소비량이 비현실적으로 커 인구 대부분이 운반에만 매달린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건물과 관리 요소가 지나치게 많아 정신이 분산된다는 성토도 많다. 중후반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평, 물류 시스템 설명이 부족하고 튜토리얼이 길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황폐한 세계의 분위기와 모래폭풍 연출이 좋다
  • 탐험과 연구 요소가 더해져 몰입감이 있다
  • 정착지를 재건하는 건설의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물과 식량 소비량이 과해 인구 대부분이 운반에 매달린다
  • 건물과 관리 요소가 지나치게 많아 산만하다
  • 중후반 밸런스가 무너지고 물류 설명이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