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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Farming 2018

73.3%리뷰 1,647₩21,3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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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농업 기계를 조종하여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을 오가며 각 지역에 맞는 작물을 심고 수확하여 농장을 운영한다. 초보자부터 시뮬레이션 팬까지 즐길 수 있는 여러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스팀 리뷰 1,647개 중 73.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개입니다. 현재 21,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Use the latest technology and state-of-the-art licensed machines to manage all aspects of modern farming. Travel between Europe, Asia, and both Americas to plant region-specific crops such as hemp, coffee beans, and olives. Farm your way thanks to three unique game modes tailored to both simulation veterans and newcomers to farming games.

출시일
2018년 3월 13일
가격 이력
₩1,2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태그

Farming SimSimulationOpen WorldAgricultureManagementRealisticEconomySingleplayerFamily FriendlyFarmingFirst-PersonCasualRPGBuildingSandboxModdableCity BuilderLife SimColony Sim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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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여러 나라를 무대로 삼는 캐주얼한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다양한 지역에서 서로 다른 작물을 키우는 재미와 여유로운 힐링 감성을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조작이 뻣뻣하고 명령 체계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같은 장르의 다른 시리즈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지는 저가 대체품 정도로 평가하는 리뷰도 반복된다. 최적화가 좋지 않아 프레임이 불안정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여러 나라를 무대로 다양한 작물을 키우는 재미가 있다
  •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힐링 감성의 농장 게임이다
  • 라이선스 차량을 모는 손맛이 만족스럽다

아쉽다는 말

  • 조작이 뻣뻣하고 명령 체계가 불편하다
  • 같은 장르의 다른 시리즈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
  • 최적화가 좋지 않아 프레임이 불안정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