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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ing Simulator 17

93.5%리뷰 25k₩14,800201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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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농장 경영을 실제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작물 재배, 축산, 벌목 등 다양한 농업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농장을 운영하고 확장해 나간다. 멀티플레이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협력하여 농장을 성장시킬 수 있다.

스팀 리뷰 25,009개 중 93.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5개입니다. 현재 14,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GIANTS Software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Giants Software에서 개발한 Farming Simulator 17은 여러분을 현대 농부의 흥미진진한 삶으로 초대합니다. 축산, 농작물 재배, 판매, 벌목 등 온갖 농장 일에 도전해 보세요. 방대하고 자유로운 세계에서 농장을 어떻게 관리하고 성장시킬지 직접 결정하세요!

개발/유통
GIANTS Software
출시일
2016년 10월 24일
가격 이력
₩7,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9
DLC
4개
장르
시뮬레이션

태그

Farming SimSimulationAutomobile SimMultiplayerAgricultureOpen WorldRealisticEconomyDrivingModdableSingleplayerManagementFirst-PersonCo-opOnline Co-OpFamily FriendlyThird PersonSandboxStrategy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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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농장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전작보다 조작과 인터페이스가 크게 개선됐고 장비 종류와 사운드가 충실하며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진행이 지나치게 느리고 단순 노동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혼자서는 지루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진입 장벽이 높아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평, 배속 등 편의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조작과 인터페이스가 크게 개선됐다
  • 장비 종류와 사운드가 충실하다
  •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쉽다는 말

  • 진행이 느리고 단순 노동에 가깝다
  • 혼자서는 지루하다
  • 진입 장벽이 높고 편의 기능이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