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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ing Simulator 15

92.3%리뷰 15k₩13,500201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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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그래픽과 물리 엔진으로 구현된 광활한 농장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다양한 농기계를 조종하며 경작, 수확, 동물 사육 등 실제 농사 활동을 체험한다.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두 지원하며, 모드를 통해 자유롭게 게임을 확장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5,436개 중 92.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2개입니다. 현재 1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GIANTS Software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elcome to the new generation of Farming Simulator!With a brand new graphics and physics engine, Farming Simulator 15 offers an immense open world, filled with details and visual effects transporting the Farming Simulator franchise to a new era.

개발/유통
GIANTS Software
출시일
2014년 10월 30일
가격 이력
₩6,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4
DLC
6개
장르
시뮬레이션

태그

Farming SimAutomobile SimSimulationMultiplayerOpen WorldAgricultureModdableSingleplayerRealisticCo-opRelaxingDrivingEconomyPhysicsManagementSandboxModStrategyOnline Co-OpFamily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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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농기계를 몰고 농장을 운영하는 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고 그래픽이 깔끔하며 농사와 축산, 임업까지 할 일이 많다는 평이 많다. 친구와 멀티로 함께하면 특히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반면 안내가 부족해 처음 접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전작 경험자에게 유리하다는 성토도 있다. 농사보다 벌목이 훨씬 돈이 잘 벌려 경제 균형이 어긋난다는 평, 멀티 접속이 되지 않고 한글 채팅이 안 된다는 신고, 반복 작업이 지루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고 그래픽이 깔끔하다
  • 농사와 축산, 임업까지 할 일이 많다
  • 멀티로 함께하면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안내가 부족해 처음 접하면 헤맨다
  • 경제 균형이 어긋나 농사보다 벌목이 유리하다
  • 멀티 접속과 한글 채팅에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