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rming Simulator 2013: Titanium Edition
광활한 세계에서 농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사육하며 생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농장을 경영하고 확장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농업 활동을 통해 자신의 농장을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스팀 리뷰 5,253개 중 9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nimal husbandry, crops, sales… It's up to you to manage and grow your own farm in a huge, totally new world!
- 출시일
- 2013년 10월 9일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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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트랙터로 농사를 짓고 관리하는 캐주얼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기면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 좋고 힐링이 된다는 평이 많다. 기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혼자 하면 목적 없이 방황하는 느낌이 든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자신의 취향과 전혀 맞지 않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면 힐링되고 시간이 잘 간다
- 기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 할 일 없을 때 멍때리며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혼자 플레이하면 목적 없이 방황하는 느낌이 든다
- 개인의 취향과 전혀 맞지 않았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