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A Bird Story

84.8%리뷰 10k₩4,5002014
스토어에서 보기 ↗

달빛 숲의 소년과 상처 입은 새의 만남을 그린 초현실적 이야기다. 대사 없이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약 한 시간의 짧은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으로, 감정을 시각과 음악으로만 전달한다.

스팀 리뷰 10,276개 중 84.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50개입니다. 현재 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n experimental short from the creator of To the Moon & Finding Paradise: A simple & surreal 1-hour interactive animation about a boy and an injured bird, told without dialogues.If you're looking for To the Moon-like experience, I'd suggest playing Finding Paradise first.

출시일
2014년 11월 7일
가격 이력
₩9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IndieStory RichGreat SoundtrackPixel GraphicsShortRPGMakerAdventureSingleplayerInteractive Fiction2DRPGAtmosphericVisual NovelEmotionalRetroWalking SimulatorCasualSurrealTop-DownCut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대사 없이 장면과 음악만으로 소년과 새의 이야기를 전하는 짧은 작품이다. 시리즈의 프리퀄 격이라 이후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음악과 연출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는 평이 있다. 반면 게임적 요소가 거의 없어 영상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 시간 남짓의 분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앞선 작품 같은 감동은 없다는 평, 진행이 단조로워 졸린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대사 없이 장면과 음악만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 시리즈 이후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짧아서 부담 없이 한 번에 볼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게임적 요소가 거의 없어 사실상 영상에 가깝다
  • 한 시간 남짓의 분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 앞선 작품 같은 감동이 없고 진행이 단조롭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