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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dy Simulator 1984

93.8%리뷰 3,951₩1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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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버디와의 우정을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관심사와 성향에 맞춰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친구와 상호작용한다. 버디는 플레이어의 선택을 학습하며 게임을 함께 즐기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지만, 표면 아래 불안한 심리적 요소들이 숨어 있다.

스팀 리뷰 3,951개 중 93.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anks to next generation AI technology, BUDDY SIMULATOR 1984 simulates the experience of hanging out with a best buddy! Your buddy learns from you, constantly adapting to your interests and personality. But most importantly, your buddy can play games with you!

출시일
2021년 2월 18일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Psychological HorrorIndieHorrorRetroStory Rich1980sPixel GraphicsSimulationRPGCuteText-BasedSingleplayerAdventureCasual2DInteractive FictionExplorationChoose Your Own AdventureTypingAtmosph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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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사이버 반려 캐릭터를 키우며 여러 장르로 진화하는 게임을 즐기는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겸 시뮬레이션이다. 캐릭터 디자인이 개성 있고 귀여우며 친구와의 관계성이 감정적으로 와닿는다는 평이 많다. 반면 중반 이후 진행이 늘어지고 게임 장르가 텍스트에서 2D, 3D로 바뀌면서 오히려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다. 세이브 기능이 없어 다른 엔딩을 보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한글 패치가 없어 영어 실력이 부족하면 진행이 어렵다는 언급도 있다.

좋다는 말

  • 캐릭터 디자인이 개성 있고 귀엽다
  • 친구와의 관계성이 감정적으로 몰입감을 준다
  • 게임 장르가 진화하는 구성이 독특하다

아쉽다는 말

  • 중반 이후 진행이 늘어지고 장르 전환 후 재미가 떨어진다
  • 세이브 기능이 없어 다른 엔딩을 보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 기대했던 텍스트 어드벤처에서 벗어나 식상해졌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