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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fox RPG

75.1%리뷰 1,838₩2,300₩800−6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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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로 뒤덮인 신비로운 마을에 도착한 주인공이 그곳의 주민들의 몸으로 깨어나 그들의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경험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 주민의 선택지를 결정하면서 그레이폭스 마을의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크로노 트리거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영감을 받은 16비트 풍의 픽셀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팀 리뷰 1,838개 중 7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개입니다. 정가 2,300원에서 65% 할인된 8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ith a style inspired by Chrono Trigger and Final Fantasy 3, you play as a new arrival to a foggy and mysterious town. You find yourself waking up in the bodies of the town's inhabitants at pivotal moments of their lives. Make tough choices as you discover the truth about this town called Greyfox.

출시일
2015년 2월 23일
가격 이력
₩6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RPGMakerAdventureIndieAnimeRPGSingleplayerPixel GraphicsFemale Protagonist2DCasualStory RichShortExplorationJRPGRetroPuzzleFantasyTop-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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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RPG 쯔꾸르로 만든 짧은 어드벤처로, 마을에 사는 네 노인의 삶을 대리 체험하며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다.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적 주제를 다루려는 시도와 짧고 가벼운 분량, 트레이딩 카드 수집 요소가 세일이나 번들로 즐기기에 괜찮다는 평이 많다. 반면 이야기가 지나치게 단순하고 인물들에 감정을 이입할 요소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투더문과 비슷한 형식이지만 스토리텔링의 완성도가 떨어져 습작 수준이라는 평도 있다. 특정 환경에서 게임이 자주 튕긴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짧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쯔꾸르 어드벤처다
  •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적 주제를 다루려 한다
  • 트레이딩 카드 파밍 등 저가로 즐기기엔 괜찮다

아쉽다는 말

  • 이야기가 단순하고 인물에 감정을 이입할 요소가 부족하다
  • 투더문과 비교해 스토리텔링 완성도가 떨어진다
  • 특정 환경에서 게임이 자주 튕기는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