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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 of Death

94.9%리뷰 4,971₩10,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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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질환자 수감자와 죽음의 천사라 불리는 살인자가 지하 건물에서 만나 서로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사이코 호러 어드벤처다. 퍼즐을 풀고 수수께끼를 풀어내며 건물을 탈출해야 하는데, 진행 과정에서 두 주인공의 어두운 과거가 점차 드러난다. 심리 공포와 비극적 스토리가 주요 특징이다.

스팀 리뷰 4,971개 중 94.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45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부탁이야. 제발, 나를 죽여줘」「여기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 그럼 너를, 죽여주지」 "살육의 천사"는 Episode 1부터 Episode 4까지 4부로 구성된 사이코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일부 과격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시일
2016년 12월 19일
가격 이력
₩6,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PuzzleHorrorPixel Graphics2DRPGRPGMakerPsychological HorrorStory RichFemale ProtagonistAnimeRomanceSingleplayerAtmosphericFantasyAdventureSurvival HorrorDarkRetroIndie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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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건물 층을 내려가며 살인마들을 피해 탈출하는 도트 어드벤처다. 두 주인공의 관계를 중심에 둔 이야기와 연출, 그리고 열린 결말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는 평이 많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될 만큼 팬층이 확고하다. 반면 볼륨이 짧고 가격에 비해 얻는 게 적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공포보다는 관계극에 가까워 기대와 다르다는 평도 있다. 진행이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성토, 스토리가 대단하지 않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두 주인공의 관계를 중심에 둔 이야기와 연출이 인상적이다
  • 열린 결말이 강한 여운을 남긴다
  • 도트 어드벤처로서 분위기 전환과 캐릭터 매력이 뚜렷하다

아쉽다는 말

  • 볼륨이 짧고 가격에 비해 얻는 게 적다는 지적이 많다
  • 공포보다 관계극에 가까워 기대와 다를 수 있다
  • 진행이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리뷰

Angels of Death | 스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