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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the Black Forest

97.7%리뷰 14k₩4,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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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가 가득한 세계에서 일본 마을을 집어삼킨 어두운 힘의 비밀을 파헤치는 픽셀 어드벤처 게임이다. 헤이세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속에서 플레이어는 등장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미스터리를 풀어나간다.

스팀 리뷰 13,947개 중 97.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6개입니다. 현재 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a world filled with yōkai, a surging dark power has overshadowed a Japanese town. A group of 2 developers have produced a Japanese pixel adventure game to tell a tale that dates back to the Heisei era...In the name of dreams and passion.

출시일
2019년 9월 25일
가격 이력
₩1,3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RPGRPGMakerPixel GraphicsHorrorIndieAdventureStory RichFemale ProtagonistAnimeVisual NovelAtmosphericPsychological HorrorSingleplayerPuzzle2DJ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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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90년대 일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시간을 넘나드는 소녀가 주인공인 쯔꾸르 기반 호러 비주얼노벨이다. 실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아련한 감정을 전하는 스토리와 도트 그래픽, 저렴한 가격이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이다. 반면 대사량이 지나치게 많고 진행 속도가 느려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배속 기능이 없고 조작키를 바꿀 수 없어 답답하다는 성토도 있다. 공포 요소가 거의 없어 호러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지적, 캐릭터 감정 묘사가 부족해 몰입이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실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아련한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 90년대 일본 시골 감성을 살린 도트 그래픽이 좋다
  • 저렴한 가격 대비 적절한 플레이 타임을 보여준다

아쉽다는 말

  • 대사량이 많고 진행 속도가 느려 지루하다
  • 배속 기능이 없고 조작키를 바꿀 수 없어 답답하다
  • 공포 요소가 부족하고 캐릭터 감정 묘사가 약해 몰입이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