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Skyborn

86.9%리뷰 1,707₩16,500₩3,300−80%2014
스토어에서 보기 ↗

스팀펑크 세계에서 비행선 수리 일을 하는 여성 정비사 클래렛이 주인공인 RPG다. 날개 달린 스카이본 종족의 지배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펼쳐내며, 플레이어는 클래렛의 모험을 따라 전투하고 퍼즐을 풀어 세상의 비밀을 밝혀나간다.

스팀 리뷰 1,707개 중 8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정가 16,500원에서 80% 할인된 3,3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ife under the iron rule of the winged Skyborn race isn’t so bad for Claret Spencer, the star mechanic of a successful airship repair shop, present her with broken machinery and she’s sure to fix it. She’s one of the fortunate ones, not all who live under the watchful eye of the Skyborn are so lucky…Little does she know that her stable,...

출시일
2014년 2월 21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RPG

태그

RPGRPGMakerSteampunkFemale ProtagonistJRPGCasualFantasySingleplayerIndieAdventureRetroAnimeTurn-BasedStory RichGreat Soundtrack2DPixel GraphicsStrateg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스팀펑크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턴제 JRPG다. 위협도 메커니즘을 활용한 전투와 매력적인 캐릭터,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후반 보스전의 밸런스가 지나치게 가혹해 파티가 순식간에 전멸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세이브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다는 불만도 있다. 가격 대비 완성도가 아쉽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위협도 메커니즘을 활용한 전투가 전략적이다
  • 매력적인 캐릭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돋보인다
  • 스팀펑크 세계관과 사운드트랙이 훌륭하다

아쉽다는 말

  • 후반 보스전 밸런스가 지나치게 가혹해 전멸하기 쉽다
  • 세이브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 가격 대비 완성도가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