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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Warriors RPG

51.5%리뷰 1,144₩2,300₩800−6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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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영혼 생명체가 봉인된 아이들이 성장한 지 십 년 이상이 지난 후, 그 존재들이 깨어나려 하면서 세상이 위험에 빠진다. 플레이어는 이 위기를 막기 위해 용사들을 이끌고 모험을 떠나는 턴제 RPG이다. 클래식 게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이 작품은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환상적 세계에서 전투와 탐험을 펼친다.

스팀 리뷰 1,144개 중 5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정가 2,300원에서 65% 할인된 8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n epic 12 hour RPG, heavily inspired by Chrono Trigger, Final Fantasy VI, and the Dragon Quest series. Thirteen years after incredibly powerful spirit beasts were sealed in the souls of children, they threaten to break free and cause havoc across the land.

출시일
2015년 9월 11일
가격 이력
₩6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AnimeRPGMakerRPGAdventureIndieJRPGPixel GraphicsSingleplayer2DFantasyShoot 'Em UpActionGreat SoundtrackTurn-BasedOpen WorldCasualClassicExplorationThird PersonR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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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RPG Maker 로 만든 저예산 레트로풍 JRPG로, 스팀 카드를 노리고 사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저렴하고 짧지만 이야기가 나쁘지 않다는 평, 턴제 전투가 무난하게 잘 굴러간다는 평이 많다. 반면 RPG Maker 기본 소재를 그대로 쓴 듯 성의 없는 완성도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전투에서 상태이상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밸런스가 나쁘다는 불만도 있다. 번역이 거칠고 반복 작업이 많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저렴하고 짧지만 이야기가 나쁘지 않다
  • 턴제 전투가 무난하게 잘 굴러간다
  • 아늑한 분위기가 있다

아쉽다는 말

  • RPG Maker 기본 소재를 그대로 쓴 듯 성의 없는 완성도다
  • 상태이상에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로 밸런스가 나쁘다
  • 번역이 거칠고 반복 작업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