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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Paradise

97.8%리뷰 19k₩10,8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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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환자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며 그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어주는 두 의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게임이다.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감정적인 서사와 과거 회상 장면들을 통해 인물의 삶과 관계를 점진적으로 드러낸다.

스팀 리뷰 18,763개 중 9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65개입니다. 현재 10,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wo doctors traverse backwards through a dying man's memories to fulfill his last wish. This is To the Moon's standalone sequel, but can also be played first.

출시일
2017년 12월 14일
가격 이력
₩2,7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Story RichEmotionalPixel GraphicsAdventureRPG2DSingleplayerFunnyAtmosphericInteractive FictionPsychologicalDramaTop-DownComedyCuteFemale ProtagonistRetroRomanceJRPGRPG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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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는 스토리 게임의 후속작이다. 조작된 행복과 후회로 가득한 진짜 삶 중 무엇이 더 가치 있는지를 묻는 주제가 깊고, 음악과 엔딩의 여운이 전작 못지않다는 평이 많다. 전작보다 감정 이입이 잘 됐다는 리뷰도 흔하다. 반면 게임적인 요소가 거의 없어 클릭만 반복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전작에 비해 서사가 늘어지고 지루하다는 평, 후반의 갑작스러운 연출이 흐름을 깬다는 불만, 그리고 이야기를 떠먹여 주지 않아 아귀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좋다는 말

  • 조작된 행복과 진짜 삶을 대비시키는 주제가 깊고 여운이 크다
  • 음악과 연출이 감정선을 잘 끌어올린다
  • 전작보다 감정 이입이 잘 된다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게임적인 요소가 거의 없어 클릭만 반복하게 된다
  • 서사가 늘어지고 후반의 갑작스러운 연출이 흐름을 깬다
  • 설명을 떠먹여 주지 않아 이야기의 아귀가 맞지 않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