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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tor Factory

95.9%리뷰 12k₩11,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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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의 타임루프에 갇힌 주인공이 의문의 죽음들과 수상한 고양이의 정체를 파헤치는 픽셀 그래픽 어드벤처이다. 심리적 긴장감과 블랙코미디가 섞인 서사를 통해 반복되는 하루의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스팀 리뷰 11,773개 중 95.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39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o the Moon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다수의 사상자와 수상한 고양이가 출몰하는 저세상 타임루프 비희극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

출시일
2021년 9월 30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태그

Story RichEmotionalPixel GraphicsAdventureRPG2DSingleplayerTop-DownAtmosphericPsychological HorrorComedyMysteryNarrativeInteractive FictionLovecraftianLinearCuteFunnyRetroJ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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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의 기억을 다루는 스토리 게임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앞선 두 작품에서 뿌린 떡밥을 정리하고 세계관을 매듭짓는 구성이 좋고, 시리즈 팬에게는 여운이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전작을 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분명하다.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사실상 소설을 읽는 것에 가깝다는 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고, 그 성격이 전작보다 더 강해졌다는 평이 반복된다. 이야기가 중구난방이고 앞선 작품만큼의 감정선을 만들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시리즈의 떡밥을 정리하고 세계관을 매듭짓는 구성이 좋다
  • 잔잔하면서 따뜻한 연출과 음악의 완성도가 높다
  •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에게는 여운이 매우 크다

아쉽다는 말

  • 전작을 하지 않으면 이야기를 이해하기 어렵다
  •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사실상 소설을 읽는 것에 가깝다
  • 이야기가 중구난방이고 전작만큼의 감정선을 만들지 못했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