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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Sometimes Monsters

74.5%리뷰 2,430₩11,0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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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기 위해 전국을 여행하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선택지들을 마주하는 픽셀 그래픽 인디 RPG이다. 게임의 이야기 진행은 플레이어의 결정에 따라 달라지며, 여정 속에서 만나는 여러 인물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팀 리뷰 2,430개 중 7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et out on a cross-country journey to win back the love of your life and endure the hardship of making story-defining choices that affect your life and the lives of those around you.

출시일
2014년 5월 21일
가격 이력
₩1,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태그

IndieRPGRPGMakerStory RichPixel GraphicsChoices MatterLGBTQ+CasualSingleplayerWalking SimulatorGreat SoundtrackAdventureRomanceFemale Protagonist2DNudityVisual NovelInteractive FictionHorrorLife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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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쯔꾸르 엔진으로 만든 인디 RPG로, 주인공을 선택해 돈을 모으며 전 애인의 결혼식까지 여정을 떠나는 선택 기반 스토리 게임이다. 도덕적 딜레마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기와 멀티 엔딩, 독특한 캐릭터와 인디 음악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LGBTQ 커플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반면 광고와 달리 선택의 자유도가 낮고 실제로는 이미 짜인 플롯을 따라가는 느낌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시나리오와 음악이 기대만큼 인상적이지 않다는 평도 있으며, 영어 텍스트량이 많아 언어 장벽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덕적 딜레마를 다루는 다양한 선택지와 멀티 엔딩이 있다
  • 독특한 캐릭터와 인디 음악이 매력적이다
  • LGBTQ 커플 등 다양한 관계 설정이 가능하다

아쉽다는 말

  • 선택의 자유도가 낮고 플롯이 이미 짜여 있다는 느낌을 준다
  • 시나리오와 음악이 기대만큼 인상적이지 않다
  • 진행이 루즈하고 재미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