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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Terraform

91.5%리뷰 2,425₩17,5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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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발 행성을 개척하여 자원을 채집하고 가공한 후 도시로 운송하며 문명을 확장하는 경영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대기와 수자원, 생태계를 조성하여 행성을 인류가 거주 가능한 세계로 테라포밍하는 장기적 목표를 추진해야 한다.

스팀 리뷰 2,425개 중 9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8개입니다. 현재 1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새롭게 발견된 행성, 여러분만의 세계를 운영해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고 인구를 키우세요. 자원을 모아서 가공하여 도시로 보내 영역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임무는 이 행성을 테라포밍하여 인류가 살기 적합한 곳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대기 기온을 올리고, 바다와 강을 만들며 숲을 키우세요.

출시일
2025년 8월 29일
가격 이력
₩12,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AutomationResource ManagementTransportationSimulationSandboxTrainsBase-BuildingColony SimColorfulManagementHex GridMinimalistMarsCraftingStrategyIndieBuildingProcedural Generation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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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행성을 개조해 인구를 늘려 가는 건설 자동화 게임이다. 테라포밍이라는 소재가 몰입감 있고 건물을 부숴도 자원이 보존돼 부담이 적으며 잔잔하게 오래 붙잡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생산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고 조잡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건물 하나를 짓기 위해 매번 공장을 새로 세워야 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물류 시스템과 육각 타일 배치가 불편하다는 평, 기술 단계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 얼리 액세스라 손볼 곳이 많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테라포밍이라는 소재가 몰입감 있다
  • 건물을 부숴도 자원이 보존돼 부담이 적다
  • 잔잔하게 오래 붙잡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생산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고 번거롭다
  • 물류 시스템과 타일 배치가 불편하다
  • 기술 단계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리뷰